요즘 만나서 대화한 사람 중에는, 학교 선생님이 있고, 공대 랩에서 일하는 대학원생이 있고, 일반 사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하는 문화나 일처리 할때 생기는 고충 같은게 너무나도 쉽게 이해가능한 것들이어서(마치 직책 이름과 사람만 바꾸면 모든 것이 맞을 정도로) 어쩌면 공군과 육군의 차이, 공군 안의 개별 부대와 부대의 차이보다도 더 가까운 정도의 문화차이일지도 모르겠어서 놀랬다. 


이게 좋은 의미인지는 생각해볼 일이다. 내가 포기하고 익숙해지지 않는 이상, 내가 지금 받는 의미없는 스트레스를 앞으로도 계속 받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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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중 가장 문제인 곳은 어디인가 

1. 촌스럽게 해외에 물건 더 팔아먹기 위해 액티브엑스 없애달라는 재계 
2. 어쩌면 그런식으로 말해야 먹히는 촌스러운 정부당국 
3. 평소엔 생각도 없다가 재계가 말하고 대통령이 드라마보다 받아주니 기사내주는 언론계 
4.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딴데갈 생각없이 그냥 여기 살기로 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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