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과거의 내 모습을 떠올렸을때

그것을 찌질함으로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다.

무엇을 하며 사느냐는 중요치 않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나는 열심히 살았노라는 말을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언제나 그런 순간이 오지 않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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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웅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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