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의 상징으로 강남을 항상 상투적으로 구사하시면서 까는 글들이 있다.

나는 사실 그렇게 강남까는 사람의 글보다,
인간적으로 억울함을 토로하는 강남 주민의 글이 더 끌린다.

왜냐면 서민의 영역에서 손쉽게 강남을 배제하는 당신들이
과연 전국민의 50%에 해당하는 지방 주민들을 동등한 파트너로 간주하는가에 대해선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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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웅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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