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쓰기

2011.06.01 15:05 from 내 글/단문



뭐랄까... 공부를 많이 하기보다는 이것저것 드립치기에 재미를 들린 것 같다.
(사실 그게 유머는 아니다)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까 하는 것도 작년 재작년부터 의식하게 된 화두다.
(그래서 한윤형의 글쓰기를 좋아하나?)

공부도 부족한건 두말할 것 없고 사실 아직도 사회과학적 글쓰기는 후달린다.
5장짜리 하나를 못쓴다. 그러니까 요리로 치면 재료도 후달리고 손재주도 후달린다.
노력이 부족한 건 맞는데 별로 노력하고 싶지가 않다.
그냥 나 혼자 취향대로 만들어 집에서 혼자 잘 쳐먹고 싶다.
그리고 그게 남들에게도 먹을만한 음식이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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