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많이 놀았다. 게임만 했다.


7월에 좀 바빴다. 그래서 6월부터는 출근-낮잠-야근-퇴근-게임-출근-낮잠-야근-퇴근-게임....



정신차리고 8월이 되니 이미 잊은 곳이 되어있더라.


다시 시작은 해야한다. 생각해놓은 글감이나 시리즈도 있다. 손이 동하지 않아 쓰고있지 않을뿐...



내가 프리랜서엿다면 정말 부잣집에서 태어났어야 했거나 


한번 무언가를 만들어냈을때 남들의 몇십배의 가치를 창출하거나 했어야 먹고살았을것 같다. 난 참 게으르다.




최근 글들을 보니 현재의 내 정신상태에 비해 무거운 글들이다.


좀 가볍게 다시 발을 디뎌야겠다.




블로그 쉬는 동안 읽은 책


<빈곤을 보는 눈>, 신명호 지음, 개마고원, 2013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엄기호 지음, 따비, 2013

<코스모스>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6

<아웃사이더 콤플렉스> 강준만 지음, 개마고원, 2008

<거리로 나선 넷우익> 야스다 고이치 지음, 김현욱 옮김, 후마니타스, 2013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민음사, 2008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김성근 지음, 이와우,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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