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0.07.07 07:19 from 내 글/단문

내가 개인주의, 자유주의자로서의 '사회'에 대한 인식(혹은 각성이라고 해도 좋겠다)을
하게 된 것은
'내 동생 정도의 사고도 포용하지 못하는게 무슨 사회인가?'
라는 불만과 문제제기에서 출발했다고 할 수 있다.
대체로 한국사회 이곳저곳에 자리잡고 있는 파시즘에 대한 반감도 여기서 시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도, 내게는 그 프레임으로 읽힌다.
정치보복이니 검찰이 문제니 뭐니 하지만,
내게는 한국사회란 얼마나 개인에게 억압적일수 있는가,
삶에 있어서의 선택지와 자유를 주지 않는가로 읽힌다.

틈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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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Palestine

2009.01.01 07:16 from 내 글/단문


아랍인들은 말합니다. 오리엔트의 97%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이라고 부르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이스라엘인은 말합니다. 오리엔트의 3% 인구가 '가나안'이라 부르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이런거 올리는거 20달란트도 안 듭니다. 아주 잠깐만 정성을 투자하세요.  이방인들에게 시온의 힘을 보여줍시다.

The Arabs are. 97% of the people of the Orient 'Palestinians' call to give. However, Israel says. 3% of the population of the Orient 'Canaan' are now called call. Put it like this I do not know, like 20 talents. Now I wait our investment. Let's show them to strangers, of Zion
 

العرب. 97 ٪ من سكان الشرق 'الفلسطينيين لإعطاء الكلمة.
ومع ذلك ، وتقول اسرائيل. 3 ٪ من سكان الشرق 'كنعان' الآن ودعا النداء.
وضعه على هذا النحو لا أعرف ، مثل 20 من مواهب. أنا الآن انتظر استثمارنا.
دعونا نظهر لهم على الغرباء ، صهي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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