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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꿈

2011.05.25 05:38 from 내 글/단문


언제나처럼 시간은 흐르고

꿈은 끊이질 않는다.

 

나에겐 두 세상이 있는데,

한 세상에서의 꿈은 끊이질 않는다.

 

근데 다른 세상에서는 꿈이 없어 우울하다.

다른 세상이 진짜 세상인 것 같아 그게 더 우울하다.

 

 

 

꿈의 세상에서는, 다른 세상에서 6-7년씩 잊고 있던 얼굴이

아무렇지도 않게 선명하게 나타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세상에서 어느날 갑자기 그에게서 연락이 찾아오는 신기한 경험처럼.

 

요즘 꿈에 자주 나오는 사람이 있다.

어딘가 모르게 씁쓸하다. 누군가와 얘기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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