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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14 직업의 귀천
  2. 2011.09.16 인문학의 위기, 취업과 세대 (4)

직업의 귀천

2015.01.14 09:00 from 내 글/단문


블루칼라인 아버지는 직업의 귀천이 없는 시대를 간절히 원했다지만, 이제 무슨 일이든 사회 초년생들은 절대적으로 같은 수준의 월급을 받는 것으로 그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꼴을 보자니.... ^^ 어르신들이 항상 말씀하시는 "니가 하고 싶은 것을 해라! (물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하지만)" 가 틀린 말이 아니군요. 멋진 완결성입니다. 드럽지만 돈 많이 주는 직업은 사라지고 있으니, 이제 하고 싶은 일을 합시다! 물론 하고싶다는 티를 내면 돈을 더 적게 받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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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웅 트랙백 0 : 댓글 0

꼭 졸업한지 얼마 안되어서 입사해야 하는 당위라도 있는걸까?

<88만원 세대>의 논의를 역으로 찔러서, 애초에 연령제한을 폐지하면 인문학의 위기니 하는 취업문제는 해결되는것 아닌가?

졸업하고 나서 취업준비 하고 입사하면 되는데 그걸 알아서 졸업할때까지 해놓으라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것 같은데...

굳이 막 졸업한 사람만 뽑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


결국 비슷한 연령대로 모아서 부려먹겠다는 심보말고는 그 이유가 떠오르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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